자연계에서 돌리는 것은 결국 우리 행복에서 등을 돌리는 것과 같다. -사무엘 존슨 서 있는 자세로 좋은 자세는 한 쪽 발이 약간 벌어진 정도에서 앞으로 한 뼘쯤 나아가게 하고 자연스럽고 똑바른 자세가 좋다. 평소 바른 자세로 생활하면 잡병도 없다. -신준식 근채류와 감자만 먹는다고 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에게는 양질의 단백질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성장기에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튼튼한 체격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병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진다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단, 성장기를 지나서도 고기와 백미만을 과잉 섭취하면 틀림없이 생활 습관에 의한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사구로 유키오 오늘의 영단어 - leaflet : 유인물, 전단여자가 녹초가 되느냐 성취감을 얻느냐는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보다는 인간 관계 속에서 그녀가 주위로부터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존 그레이 오늘의 영단어 - monitoring : 감시하는, 수신하는사람은 일이 있거나 없거나를 막론하고 하루에 한 번씩 남을 시켜서 등과 목 부위, 어깨, 사지를 밟고 주무르게 하기를 여러 번 계속하면 결코 감기 따위나 잔병에 걸리지 않는다. -천금방 [의심방] 오늘날 사람들은 술을 물 삼아 함부로 마시고, 절도 있는 생활을 하지 않고, 취한 채로 입방(入房)하여 정액을 모두 탕진하고, 진기(眞氣)를 흩어 없애고 있다. 또한 두뇌를 과도하거나 부당하게 혹사시키며, 일시적인 쾌락을 위해 양생(養生)의 즐거움을 거슬러 무절제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반백(半白)의 나이에 벌써 쇠퇴하게 되는 것이다. -황제내경 오늘의 영단어 - lift : 스키리프트, 승강기: 위로 올리다, (금지,제약을)해제하다성은 해자(垓字, 성밖에 만든 물없는 도랑)를 파서 그 흙을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다. 성이 오래되어 무너져서 해자를 메운다. 이렇게 된다면 군력을 동원해서 싸울 수는 없는 것이다. 사람이 쌓아 덕도 오래되면 인심이 이산되어 벌써 여러 사람을 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위정자의 자성(自省)이 태만해지는 것을 경계한 말. -역경